2025년 4월 11일, SE사의 VAMTOXIN™ 제품에 대한 글로벌 판매권을 가진 ㈜알지코드(대표 최영)와 리메플라 전문가협회(회장 장서윤)는 글로벌 보급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VAMTOXIN™의 글로벌 유통 채널을 구축하고, 리메플라 전문가협회의 플라즈마 기기를 활용한 비침습 시술 솔루션,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보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VAMTOXIN™ 원료는 에스티로더가 2024년 NIV BRKTHRU VOICES Prize에서 100개 이상의 원료사 중 최종 TOP 5에 선정한 펩타이드 전문 원료회사인 수파드엘릭사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품질과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뛰어난 임상 결과와 제품 혁신성, 원료 혁신성, 사업성, 시장성, 고수익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4세대 스킨부스터 VAMTOXIN™은 신경전달물질 VAMP2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조절하여 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신원료로, 피부에 바르는 방식으로 효과를 발휘하여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고 있다. 이는 기존 보톡스 주사와 비교해 간편하면서도 부작용이 없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어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3억 6천만 달러에서 2025년에는 14억 2천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10.9%에서 최대 13%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약 28억 2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비침습적 시술에 대한 수요 증가, 맞춤형 솔루션, 디지털 기술의 통합 등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의 메디컬 스킨케어는 현재 글로벌 코스메틱 시장에서 새로운 K-Beauty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리메플라 전문가협회는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 윤곽술과 디지털 멘탈케어 디바이스 힐링핏을 VAMTOXIN™에 결합하여 숙면 뷰티 솔루션과 메디컬 스킨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보급하고 있다.
숙면 뷰티 솔루션의 핵심인 디지털 멘탈케어 디바이스 힐링핏은 미세한 전기자극을 뇌에 전달하여 체내 엔도르핀 호르몬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부 트러블의 원인인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 또한 미세전류 자극은 눈가 주름, 모공, 진피치 밀도, 탄력, 팔자주름, 리프팅 전 영역에서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리메플라에서 개발한 플라즈마 기기와 에어건을 활용한 플라즈마 윤곽술 시술 방법은 얼굴의 기둥이라 할 수 있는 유지인대와 근육을 바로 세워 피부를 건강하게 재건하며 힐링핏 기술과 접목되어 기존 시술(보톡스, 필러, 레이저 등) 후 발생할 수 있는 열감, 홍조, 붓기 등의 부작용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숙면 뷰티가 접목된 관리방법은 글로벌 메디컬 스킨케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알지코드의 최영 대표는 “확실한 검증과 신뢰성이 확보된 VAMTOXIN™과 디지털 멘탈케어 힐링핏, 그리고 리메플라에서 개발한 플라즈마 기기와 에어건을 활용한 플라즈마 윤곽술 시술 방법은 K-Beauty의 새로운 시장에 주류로 부상할 것이며, 완전히 차별화된 서비스는 빠른 시간 안에 글로벌 메디컬 스킨케어 시장의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