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맞춤형 K-뷰티 테크 플랫폼 케이뷰티크(KBeautiq, (주)뉴벨 대표 남혜민)가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본격적인 확장을 추진하며 해외 주요 파트너들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케이뷰티크는 AI 큐레이션 및 예약 자동화를 기반으로 한 K-뷰티 트렌드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K-뷰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글로벌 K-뷰티 시장의 새로운 표준 제시
케이뷰티크는 AI를 활용한 맞춤형 큐레이션 및 예약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피부 분석과 스타일링 추천을 제공하고, K-뷰티 서비스 제공자들의 운영을 최적화하는 플랫폼이다. 또한 실시간 번역 기능과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국경 없는 K-뷰티 서비스를 실현하고, AI 기반 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고객 유치를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글로벌 뷰티 시장은 2027년까지 75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뷰티 시장만도 18조 원에 달하는 상황이다(출처: Fortune Business Insights). 특히 AI 기반 뷰티테크의 성장과 함께 K-뷰티에 대한 해외 고객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고객들이 K-뷰티 서비스를 찾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정보의 분산, 언어 장벽, 결제 시스템의 한계 등이 장애 요소로 작용하고 있었다. 케이뷰티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 글로벌 고객과 K-뷰티 서비스 제공자 간의 연결을 원활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해외 파트너십 강화로 글로벌 확장 본격화
케이뷰티크는 최근 태국의 J&R GLORY LIMITED(대표Kodnicha Imdaeng), 베트남의 Kosta Vietnam Co. Ltd (대표 Yongnam Kim), 중국 Hee Doo Company(대표Doori Nam) 등 아시아 주요 시장 내 파트너들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국가별 현지화된 K-뷰티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 대상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경험 및 후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의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는 한국웰니스뷰티협회와 MOU를 맺어 K-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최신 뷰티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맞춤형 서비스로 중동·중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
케이뷰티크는 중동 럭셔리 시장과 중국 대도시 프리미엄 고객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다. 이들은 최신 K-뷰티 트렌드에 민감하며 프라이빗 케어를 선호하는 고객층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큐레이션과 스마트 예약 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리한 K-뷰티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계별 로드맵으로 글로벌AI K-뷰티 커머스 구축
케이뷰티크는 2025년 3분기 내에 MVP를 빠르게 출시하고, VIP 고객 대상 초기 시장 테스트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후 2026년에는 AI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2027년에는 글로벌AI 커머스로 도약하여 맞춤형 K-뷰티 제품 큐레이션까지 확장할 방침이다.
케이뷰티크 남혜민 대표는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해외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K-뷰티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케이뷰티크(KBeautiq) 소개
케이뷰티크는 AI 기반 맞춤형 큐레이션 및 예약 자동화를 통해 글로벌 K-뷰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테크 플랫폼이다. AI 피부 분석 및 스타일링 추천, 실시간 번역 및 글로벌 결제 시스템, K-뷰티 비즈니스 운영 최적화 솔루션 등을 통해 K-뷰티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을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