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출신 중국 왕홍 강리즈, 제주관광공사와 협업으로 중국 관광객 유치 박차
중국 유명 왕홍(网红) 강리즈(姜丽子)가 최근 제주관광공사와 알리페이(Alipay)와 협력해 고퀄리티의 제주도 관광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은 드론 촬영을 포함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알리페이를 통한 간편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소개하며, 중국 관광객들이 제주도를 더욱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강리즈는 이번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세심한 스토리텔링과 높은 영상미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이 영상은 중국의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웨이보(Weibo)에 업로드된 이후 빠른 시간 안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여행 분야에서 117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강리즈는 방송인 출신답게 탁월한 콘텐츠 기획력과 문화적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콘텐츠는 중국 내에서 제주도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였으며, 현지 관광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제주관광공사와 알리페이와의 협업은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을 촉진하는 데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강리즈는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하며, 향후 더 많은 기업과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관광 산업의 글로벌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