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전남지부(지부장 최윤정), 목포지회(지회장 황용완)및 명예해양환경감시원들은 제24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목포해양경찰서 주관으로 바다살리기, 폐쓰레기 줍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9월26일에 진도팽목항 방조제에서 명예해양 감시원, 자원봉사자 및 NGO회원등 약 100여명이 참가하여 실시하였다.

이번행사는 2006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목포해양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어 명예해양 환경감시단으로 18년간 지속적으로 함께 감시•정화활동을 실천해온 행사로서, 이날 최윤정지부장은 기상악화 및 태풍등으로 해안가로 밀려온 해양쓰레기뿐만 아니라 인재에 의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및 실천 캠페인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으며, 국제 연안 정화의날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래 후손에게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물려줄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적극 활동하고 있는 NGO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전남지부,목포지회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