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갱코리아(대표 오윤지)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5회 초기관광벤처에 선정됐다.
이번 초기관광벤처 선정은 오갱코리아의 혁신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국내 관광 산업의 혁신을 동시에 이루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갱코리아는 한국의 인기 드라마를 비롯한 다양한 K-문화 콘텐츠를 다채롭게 담아내어 모바일 플랫폼인 ‘오갱가이드’를 통해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한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글로벌 사용자들이 한국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방문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갱코리아의 오윤지대표는
“이번 초기관광벤처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자원을 확보하여, K콘텐츠를 더욱 널리 알리고 한국 관광 산업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프로그램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관광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정부 주도의 프로그램으로,
오갱코리아의 이번 선정은 앞으로의 사업 확장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