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굿즈 ONE-STOP 제작 솔루션 (주)웨이브코스메틱인터내셔널은 사명을 ‘주식회사 모댄(이하 모댄)'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한 리브랜딩을 실행했다고 17일 밝혔다.‘모댄’은 제품을 넘어 작품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IP 및 브랜드 기반의 부가 사업 및 2차 저작물을 제공하는 전문 굿즈 제작기업으로 나아간다.
‘모댄’은 새로운 사명에 'More than whatever'라는 기업 철학을 담아 기존 주요 사업영역이었던 코스메틱 분야 이상으로 IP굿즈/비즈니스 굿즈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명이 변경된 ‘모댄’은 최고 품질의 굿즈, 편안한 과정, 최상의 만족 세 가지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프리미엄 굿즈 제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경된 CI에서도 제품 이상의 가치를 표현했으며, 고객사가 상상하는 것 너머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사명 변경에 따라 모댄 산하의 사업부도 새로운 체계를 갖추었으며, 콘텐츠 IP 전담 부서 '모댄띵즈'와 기업 전담 부서인 '모댄비즈'의 사업부로 나아간다. '모댄'은 향 제품 제작 기술을 활용하여 향수 굿즈를 출시하게 된 것으로 시작으로, 기존 굿즈 시장의 주를 이루던 POD 형태의 굿즈에서 벗어난 다양한 프리미엄 굿즈를 출시하면서 업게에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기획, 디자인, 발송, CS 등 굿즈 제작 전반 업무를 대행한다는 것이 모댄의 큰 장점이다.
‘모댄’은 이전 LG 스타일러 스프레이, 힐스테이트 디퓨저, 통일부 향수 등 굵직한 기업들과의 제품을 제작한 경력을 지녔다. 또한 '웨이브웨일즈'라는 콘텐츠 IP 전담 부서는 드라마 '킹더랜드'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 웹툰 '가비지타임' 등 다양한 IP 분야의 굿즈를 만들면서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웹툰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의 단행본&스페셜 공식 굿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텀블벅 최고 기록을 세운 이력도 가졌다.
‘모댄’관계자는 “사명 변경과 함께 자사가 보유한 제품 제작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넓은 분야의 프리미엄 굿즈를 제공해, 굿즈 제작이라는 사업 분야를 혁신적으로 규정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