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연주자 박미정과 이현아는 '가야금 열두 줄‘ 시리즈의 두 번째 교본인 ’당신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열두 줄: 가야금 교본' 『가야금 열두줄 2』 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두 공동저자는 꾸준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전문 연주자이자 교육자이다. 박미정 저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사와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석사를 취득한 후 음악학과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이현아 저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중앙대학교에서 한국음악학사와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석사를 취득했다.
『가야금 열두줄 2』 공동저자인 박미정과 이현아는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가야금 교본의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출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기초 학습을 통해 학습자들의 실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곡들을 편곡하고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가야금 열두 줄’ 시리즈의 첫 교본으로 선보인 『가야금 열두줄 1』은 오른손 주법의 기초를 다루고 있으며, 두 번째 시리즈인 『가야금 열두줄 2』는 오른손 주법의 심화 단계와 왼손 주법의 기초를 포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야금 열두줄 2』 공동저자인 박미정과 이현아는 "현장에서 수업하고 있는 가야금 강사들과 가야금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이 교재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