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에 본사를 둔 앤기브마케팅은 마케팅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 성장의 주역인 박현성 대표는 ‘광고회사를 100곳 이상 교육한 사람’으로 익히 알려져있다.
그는 네이버 플레이스 분석을 통해 매출이 급증한 매장들의 공통점을 발견했고, 이를 통해 자영업자들의 매출을 증대시키기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세미나에는 매번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원할 정도로 마케팅 업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현재 교육을 들은 자영업자들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전략을 알게되어 성과를 내는 중이다.
이런 그가 처음부터 마케팅 업체를 차린건 아니다. 장기렌트 중개업, 해외 구매대행 등 다른 사업체들을 운영하며 마케팅에만 1억을 넘게 써보기도 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케팅 업체에 사기를 당해본 경험도 있다고 한다. 그는 그 이후로 강의, 컨설팅에만 몇 천만원을 써가면서 마케팅을 배웠고 지금 실력까지 오게되었다. 박현성 대표는 ‘그런 아픈 경험이 있기에 지금 자영업자분들과, 마케팅 대행사들을 잘 가르칠 수 있지 않나 한다’고 고백했다.
앤기브마케팅은 박현성 대표의 리더십 아래, 책임감을 바탕으로 자영업자와 직원 모두가 성공하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매출 상승에 고심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 밝혔다. 앤기브마케팅은 마케팅 업계와 자영업자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인정을 받으며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도전과 열정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