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이 자신이 연루된 '코인 사기' 논란에 대해 재차 부인하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청년페이 및 위너즈 코인과 관련된 논란과 자신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는 한국청년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청년페이를 직접 홍보한 적이 없으며, 청년페이와 관련된 사람들과의 친분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는 15년 간 연예계 생활을 하며 구설수 없이 살기 위해 노력했으며,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코인 사기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조현영은 한국청년위원회 측에 홍보대사 해촉을 요구하고, 민·형사를 포함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코인 사기 의혹은 최근 유튜버와 일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불거졌으며,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 등도 해명에 나선 바 있습니다.
한편 가로세로연구소는 조현영이 2월12일 해명을 위한 미팅에 노쇼를 하였고, 박성호에 대한 고소를 미루고 있다며, 조현영에 대한 용서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