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전문 제조업체 서바나도나쓰가 오는 20일 사업자 전용 식품몰 ‘서바나몰’을 오픈하며, 온라인 B2B 디저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https://www.seobanamall.com
서바나도나쓰는 츄러스 전문 생산∙유통 기업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HACCP) 인증을 받아 츄러스를 생산 중이다. 이번 서바나몰 론칭을 기념해, 신규 사업자 회원 가입 시 5,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현재 서바나도나쓰는 전국 카페, 프랜차이즈, 영화관, 놀이동산, 급식업체 등 협력사에 B2B 전용 대용량 츄러스를 공급하고 있다. 유탕 후 급랭한 츄러스로 튀김기 없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간편한 조리가 가능해 특히 카페 점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바나의 츄러스는 시나몬을 기본으로 한 오리지널 맛, 초코쿠키 맛, 인절미 맛, 보성녹차 맛 등 4가지 맛을 판매 중이다. ‘서바나몰’을 통해 츄러스뿐 아니라 판매에 필요한 부자재, 토핑류, 레시피 등을 제공한다.
서바나도나쓰 관계자는 “디저트 시장이 성장하면서 B2B 규모도 커짐에 따라 츄러스 전문 식품몰인 서바나몰을 론칭하게 됐다.”며, “츄러스에 초점을 맞춰 서바나몰을 운영할 계획이며, 누구나 쉽게 츄러스를 조리해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바나도나쓰는 15일부터 4일 동안 ‘2024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에 참가한다. 세텍 2관 디저트 특별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