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앱 ‘테무’를 운영하는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PDD)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를 제치고 중국기업 중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다.
‘테무’는 2022년 9월 출시된 ‘신생 이커머스’로 올해 7월 일본에 이어 한국에도 진출했는데 한국 진출 불과 달여 5개월만에 국내 사용자 400만 명 이상을 모아
2023년 한국인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앱으로 선정되었다.
테무는 이용자가 신규 고객을 초대하고, 실제 가입으로 이어질 때마다 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한다.
포인트 보상뿐 아니라 최대 50~90%에 달하는 할인가를 내세우며 공격적으로 한국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핀둬둬 본사 관계자는 가격경쟁과 함께 제휴 마케팅 강화를 위한 파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