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2026년 청년주간을 맞아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청년을 위한 축제 프로그램 ‘청년 럭키세븐’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7일 동안 매일 다른 행운이 펼쳐지는 청년축제주간’을 주제로 마련했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매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첫날인 9월 14일에는 ‘한 잔의 쉼표’를 진행한다. 차 한 잔과 함께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휴식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30분 단위로 총 4회 운영한다. 참가자는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한다.

9월 15일에는 '팝콘 톡톡 DAY'를 마련한다. 오후 3시부터 팝콘을 나누고 오후 6시부터는 팝콘과 함께 청년들이 서로의 고민과 바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별도의 사전접수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9월 16일에는 ‘응원 한 입’을 진행한다. 청년들이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간식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운영한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를 방문한 청년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9월 17일에는 다문화 청년들과 함께하는 ‘한식 한 입, 문화 한걸음’을 진행한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영등포 공유주방 ‘함께쿡쿡’에서 궁중떡볶이를 직접 만들며 음식과 문화를 교류한다. 참가자는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한다.
9월 18일에는 ‘달빛 송편소’와 ‘불안 한 그루 들여다보기’가 이어진다. 달빛 송편소는 상경 청년들이 함께 오색 송편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오후 2시와 5시에 운영한다.같은 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전문상담사와 함께 자신의 불안을 이해하는 마음돌봄 워크숍 ‘불안 한 그루 들여다보기’를 진행한다.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또래 청년들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한다.청년의 날인 9월 19일에는 ‘오늘의 주인공은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를 찾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념 프로그램과 무료 ‘AI 인생네컷’ 촬영 등을 마련한다.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청년주간 마지막 날인 9월 20일에는 ‘전 부치고, 정 붙이고’를 진행한다. 청년들이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면서 고향과 명절의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오후 1시와 3시에 운영한다. 직접 만든 음식은 함께 맛보고 포장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한다.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17일 오후 5시와 19일 오후 5시에 각각 청년 7명을 선정해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