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앤파트너스 배화원 대표, '2026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최우수브랜드종합대상 수상
외국인 환자 유치 전문기업 ㈜배앤파트너스(Bae & Partners)의 배화원 대표가 지난 7월 23일 서울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26 제20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해외환자유치기업 부문 최우수브랜드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국내 보건산업 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경영인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주관한다.
㈜배앤파트너스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으로, '서울리트 메디컬 투어리즘(Seoulite Medical Tourism) 브랜드를 통해 해외고객에게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검진,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치과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비롯해 병원 매칭, 진료 예약, 의료통역, 공항 픽업, 숙박,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배화원 대표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를 졸업한 후 EY한영회계법인에서 컨설턴트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환자와 국내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신뢰 기반의 의료관광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
특히 의료진의 전문성, 환자 안전, 치료 성과, 서비스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엄격한 병원 선정 기준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의료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화원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의료서비스를 세계에 알리고, 해외 환자들이 안심하고 한국을 찾을 수 있는 의료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관광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사람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라며 "'Longevity & Beauty: the new luxury'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글로벌 프리미엄 의료관광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앤파트너스는 앞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우수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가별 의료 수요에 맞춘 맞춤형 의료·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한국 의료관광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